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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교수, 한국-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서 발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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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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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교수, 한국-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서 발표
세종대학교는 최근 경영대학 김대종 교수가 한국-베트남 글로벌 인재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인재육성이 가장 중요하다'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대종 교수는 "한국과 베트남은 공유경제,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원격의료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재를 함께 양성해야 한다"며 "세종대에는 현재 500여 명의 베트남 유학생이 공부 중이며, 특히 이공계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 유학생이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세종대 교수로 부임한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계경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변화하고 있다. 한국도 변화에 따라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구조를 혁신해야 한다"며 "세계 100대 유니콘 기업 중 한국은 단 2개뿐이다. 베트남 유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교육을 확대하면 한국에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대는 전체 재학생의 75%가 이공계 학생으로 전교생이 컴퓨터 코딩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아울러 2019년 라이덴 세계대학평가 국내 일반대학 1위, 영국 대학평가기관 THE 경영·경제 분야, 컴퓨터공학 분야 각각 국내 5위, 10위 등 좋은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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