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퀄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ICT 협력

머니투데이
  • 강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30 10: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IoT 컨버전스, 스마트 시티, 스마트팩토리 협력…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 개발 보드 제공

권오형 퀄컴코리아 사장(왼쪽)이 김현 ETRI IoT연구본부 본부장에게  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 개발 보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퀄컴코리아
권오형 퀄컴코리아 사장(왼쪽)이 김현 ETRI IoT연구본부 본부장에게 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 개발 보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퀄컴코리아
퀄컴은 자회사 퀄컴 테크날러지 Inc.(Qualcomm Technologies Inc.)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주요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30일 밝혔다.

퀄컴과 ETRI는 IoT(사물인터넷) 컨버전스 기술과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홈에 활용 가능한 ICT 애플리케이션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퀄컴은 강력한 이미지 프로세싱 및 머신러닝 성능이 탑재된 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Qualcomm® Vision IntelligencePlatform) 기반 개발 보드를 ETRI에 제공했다. 이 개발 보드를 토대로 ETRI는 스마트 시티 및 스마트 팩토리등 다양한 IoT 사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 앱을 개발할 예정이다.

퀄컴은 ETRI와의 협력을 토대로 향후 국내 중소기업에 기술적 지원 및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도움도 제공할 계획이다.

짐 캐시(Jim Cathey) 퀄컴 글로벌 사업 총괄 사장은 "퀄컴이 축적해 온 커넥티비티, 컴퓨팅 및 AI(인공지능) 기술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 기업의 IoT 제품 및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승구 ETRI 초연결통신연구소장은 "퀄컴의 첨단 IoT 컨버전스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한 이번 협력이 국내 중소 IoT 기업들의 제품 및 솔루션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