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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日 초계기 위협 재발시 적법하고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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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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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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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동해선 도로조사·타미플루 지원 일정 등 진전 주목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31일 상임위원회의를 열고 우리 함정에 대한 일본 초계기의 위협비행이 다시 발생할 경우 적법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가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특히 최근 남북관계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최근 주요사업에는 북측 동해선 도로 조사일정 결정이나 타미플루의 북한지원 등이 포함된 걸로 보인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30일 도로조사용 장비에 대한 대북 제재 면제를 승인하고 31일 남북이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등 조만간 조사일정이 확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NSC 상임위는 이밖에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미국 및 북한과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의와 관련한 진행 상황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로 들어서고 있다. 문 대통령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이날 실시된 비무장지대(DMZ) 내 시범철수 감시초소(GP)에 대한 남북 상호검증 진행 경과를 보고 받았다. 2018.12.12.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로 들어서고 있다. 문 대통령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이날 실시된 비무장지대(DMZ) 내 시범철수 감시초소(GP)에 대한 남북 상호검증 진행 경과를 보고 받았다. 2018.12.12.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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