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련' 손흥민, 뉴캐슬전 불투명? 英언론 결장 가능성 제기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5,130
  • 2019.01.31 19: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국가대표팀 차출 이후 소속팀 복귀 첫 경기부터 화려하게 득점을 올린 손흥민(27)이 다가오는 주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에 결장할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손흥민은 현재 경련 증세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오는 2월 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31일 현재 18승 6패(승점 54점)를 기록 중인 토트넘은 이 경기를 통해 3연승과 함께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점)에 대한 추격에 도전한다. 뉴캐슬 역시 지난 20일 카디프시티전 3-0 승리, 30일 맨체스터 시티전 2-1 승리에 이어 이번 시즌 2번째 3연승을 바라본다.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다.

이런 상황에서 현지 언론이 손흥민에 대한 결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영국 101그레이트골은 31일 "토트넘에 좋지 않은 소식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의 발언을 근거로 이같이 전했다. 실제 포체티노 감독은 31일 왓포드전 종료 이후 공식 기자 회견을 통해 "손흥민이 현재 매우 피로함을 호소하고 있다. 경련 증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경기 직전까지 회복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물론 아직은 단순한 추측 보도일 뿐이지만,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뉴캐슬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30)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이 확정됐기에 기대했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못하게 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마이너스'에 맘급한 서학개미들, '이 상품' 대거 담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