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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靑 찾아와 정의용과 50분 면담..평양협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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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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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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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靑, 면담 결과는 함구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9일 오후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02.09.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9일 오후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02.09.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평양에서 북미 2차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하고 돌아온 스티븐 비건 미 대북특별대표가 9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만났다. 청와대와도 실무협상 상황을 공유한 것이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4시부터 50분 동안 비건 대표를 만나, 평양에서 이뤄진 실무협상 결과를 청취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그러나 면담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8일 오후 미 수송기 편으로 평양에서 서울로 돌아온 비건 대표는 8일 밤 본국 보고를 한 뒤 9일 오전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만났다. 강 장관 예방을 마친 비건 대표는 곧바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도 만나 이번 방북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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