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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 얼마면 돼?' PSG, 이적 자금 두둑하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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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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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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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은골로 캉테. / 사진=AFPBBNews=뉴스1
첼시의 은골로 캉테. / 사진=AFPBBNews=뉴스1
프랑스 리그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여름에도 첼시(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28)의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나세르 알 켈라이피(46) PSG 회장이 캉테의 영입을 원한다. 이는 토마스 투헬(46) PSG 감독도 마찬가지"라며 "캉테를 데려올 수 있다면 PSG는 이에 필요한 이적자금을 모두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PSG는 지난여름에도 캉테의 영입을 시도했으나 불발에 그쳤다. 캉테는 지난해 11월 PSG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첼시와 5년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PSG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팀 전력 보강 차원에서 엄청난 이적자금을 준비해서라도 첼시와 캉테를 설득할 것으로 전해졌다.

캉테는 전 소속팀 레스터시티(잉글랜드)와 첼시의 리그 우승을 이끈 선수다. 지난해에는 조국 프랑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수비형 미드필더인데다 풍부한 우승 경험까지 갖췄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최종 목표로 알려진 PSG도 이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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