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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불타올랐다"... 토트넘·팬들 손흥민에 뜨거운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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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이슈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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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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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토트넘 트위터 캡처
손흥민. /사진=토트넘 트위터 캡처
토트넘 구단과 팬들이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손흥민(27·토트넘)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46분 무사 시소코(30)가 올려준 공을 받아 60m를 폭풍 질주한 뒤 왼발슛으로 팀의 3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리그 11호골을 터트린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은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불타오른 손흥민(Sonny's on fire)"이라며 "왓포드, 뉴캐슬, 레스터전까지 3경기 연속 골을 만들어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토트넘 팬들은 "핫한 손, 그가 불타 올랐다", "소니는 멈추지 않는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일부 팬은 'GOAT(역사상 최고 선수)'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기도 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14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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