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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시티 재건축 조합, 시공사에 준공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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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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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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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시공사업단 수여

송파구 헬리오시티 단지 내부 전경.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송파구 헬리오시티 단지 내부 전경.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헬리오시티 재건축 조합이 시공에 참여한 건설사에 준공 감사패를 전달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영열 헬리오시티 조합장은 지난달말 가락시영 재건축 시공사업단(HDC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에 준공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 조합장은 “설립인가부터 준공까지 15년간 어려움이 지속된 사업이었는데 어려운 현장 상황에서도 우수한 시공과 입주까지 모든 과정에서 성실히 임해준 것에 대해 조합원을 대표해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인 헬리오시티는 2015년 2월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 6551가구를 헐고 12월 착공했다. 하루 4000명, 3년간 180만명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를 거쳐 9510가구 단지로 탈바꿈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주간사로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이 함께 시공사로 참여했다. 사업수행 능력과 공정관리, 조합과 해당 관청과의 유기적인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해 말 준공 인가를 받았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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