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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격투가 모여라! 로드FC 세계종합격투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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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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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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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격투가 모여라! 로드FC 세계종합격투기 축제 개최
로드FC가 오는 4월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4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제2회 로드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는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와 로드FC가 종합격투기의 생활체육화를 위해 만든 대회다. 종합격투기 출전을 꿈꿨으나 마땅한 무대가 없었던 전국의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다.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출전할 수 있으며 체급에 맞춰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2018년 9월 열린 제3회 종합격투기 대축제에는 총 3000여 명이 운집해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쉬움을 나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 박상민 부대표를 비롯해 연예인 파이터 김보성, 윤형빈과 개그맨 허경환 등 셀러브리티들도 함께 축제를 즐겼다.

이날 대회에는 제2회 로드FC 주짓수 대회도 함께 개최된다. 지난 제1회 대회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전, 금메달을 거머쥐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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