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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르치는 대학’ 동신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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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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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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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전경.
동신대학교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이어가며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한의학과 졸업예정자 51명 전원 국시에 합격했으며, 보건계열 졸업예정와 졸업자들의 국시 학겹률이 전군 평균을 크게 웃 돌았다. 사진제공=동신대학교.
동신대학교 전경. 동신대학교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이어가며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한의학과 졸업예정자 51명 전원 국시에 합격했으며, 보건계열 졸업예정와 졸업자들의 국시 학겹률이 전군 평균을 크게 웃 돌았다. 사진제공=동신대학교.
동신대학교가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이어가며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13일 동신대에 따르면 한의학과 졸업예정자 51명 전원이 '2019년 제74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것에 이어 보건계열 학과의 국가시험 합격률도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방사선학과는 ‘제46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30명이 응시해 100% 합격했다. 지난 ‘제45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는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제46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70명 중 68명(97.1%)이 합격, 전국 평균(89.4%)을 크게 넘어섰다.

언어치료학과는 지난해 12월 제7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35명이 응시해 32명(91.4%), 작업치료학과는 제46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접수한 54명 중 52명(96.3%)이 합격했다. 각각 전국 평균 74.3%, 88.0%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

안경광학과의 경우 ‘2018 제31회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76.8%)보다 높은 88.2%(17명 응시 15명 합격)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동신대는 학생들이 국가시험에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방과 후 프로그램 동신반딧불, 전공 멘토-멘티 제도, 스터디 지정 교수제, 그룹스터디, 국가시험 전용공부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국가시험 과목별로 맞춤형 개인 특강을 진행하고, 모의고사를 치른 뒤 분석 자료를 토대로 면담을 하는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최일 동신대총장은 “학생들이 취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마련해 국가시험은 물론 취업 경쟁에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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