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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인프라, 1만원 터치…52주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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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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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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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외국인 순매수 꾸준히 늘어

맥쿼리인프라 (12,450원 상승50 0.4%)가 13일 장 초반 1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오전 11시13분 현재 맥쿼리인프라는 전날보다 0.1% 오른 9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개장 직후에는 1만원을 찍었다.

지난해 12월28일 종가(9290원)와 비교하면 새해 들어 7.6% 안팎 상승한 셈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말 25.46%였던 외인 비중은 지난 12일 현재 26.49%로 늘었다.

시장에선 올해 맥쿼리인프라의 연간 주당배당금 추정치가 650억원으로 시가 배당수익률이 6.6%에 달하는 점을 주가 상승 배경으로 보고 있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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