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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악성루머 최초 유포자 적발…강경 대응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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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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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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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 YG엔터 대표 프로듀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2,700원 상승1400 -2.6%)(YG엔터)는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자와 악플러에 대한 법적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YG엔터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근거없는 악성 루머가 담긴 지라시를 최초 유포한 사람은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허위사실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대화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YG엔터 측은 "검찰이 피의자의 친구들을 소환해 추가 수사하라고 경찰에 수사 지휘했으나 피의자의 친구들에 대한 정보가 불분명해 경찰의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YG엔터는 지난해 초 악의적이고 왜곡된 루머 양산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후 팬들의 제보와 법무팀 별도 모니터링을 거쳐 악플러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 지난해 10월 온라인상에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포자와 악플러들를 고소·고발 조치했다. 회사 측은 "이미 기소된 사건을 포함, 검찰에 송치됐거나 송치 예정인 사건이 모두 6건"이라며 "올해도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서는 엄격한 대응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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