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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오만 외무장관 회동…아랍, 유화적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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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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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고 있는 중동 문제 국제회의에서 유수프 빈 알라위 빈 압둘라 오만 외무장관을 만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이번 회동은 미국이 지원하는 중동 문제 국제회의와는 별도로 이루어진 것이다. 여타 아랍 국가들도 이스라엘에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내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성명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압둘라 장관에게 "이날 회의에 참가 중인 국가들을 포함해 많은 국가들이 귀국의 발걸음을 뒤따를 것이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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