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경문호, 프리미어12서 쿠바-호주-캐나다와 C조 편성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14 06: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경문 감독. /사진=뉴스1
김경문 감독. /사진=뉴스1
김경문호가 오는 11월 열리는 프리미어12서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한 조가 됐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12에 대한 조 편성 결과와 대회 개최 장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C조에 들어갔다.

따라서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조별 예선을 치르게 된다. A조는 멕시코, 미국, 네덜란드, 도미니카로 구성됐고, B조는 대만, 일본, 베네주엘라, 푸에르토리코로 꾸려졌다. A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B조는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된다.

각 조 상위 2개 팀을 뽑아 진행되는 슈퍼라운드는 일본 지바 마린 스타디움, 도쿄 돔에서 나눠서 열린다. 결승전은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프리미어12는 2020 도쿄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 중요한 대회다. 프리미어12에서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또는 오세아니아 국가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면 올림픽 진출이 확정된다. 결국 호주, 대만보다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한다는 이야기다.

한국은 지난 2015년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초대 대회 챔피언이다. 선동열 감독의 사퇴로 국가대표 감독이 공석이었지만, 지난 1월 김경문 감독을 선임해 대회를 대비하고 있다.

조편성 결과. /사진=WBSC 홈페이지
조편성 결과. /사진=WBSC 홈페이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