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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징 '러브' 조각상이 아모레퍼시픽 사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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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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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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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5월19일까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5월19일까지 'APMA 챕터1' 전시를 진행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5월19일까지 'APMA 챕터1' 전시를 진행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을 연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설치된 로버트 인디애나의 '러브'(LOVE)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용산구 본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5월19일까지 'APMA 챕터1'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회화뿐만 아니라 사진, 조각,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 40여점으로 구성됐다.

대표 작품으로는 △미국 팝아트 거장 로버트 인디애나의 '러브'(LOVE) △이불의 '시크릿 쉐어러'(Secret Sharer) △최우람의 '우나 루미노'(Una Lumino) 등이 꼽힌다.

현문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학예팀장은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작품으로 전시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시각과 시도를 담은 현대미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전시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APMA 가이드'를 무료로 운영한다. 큐레이터의 오디오 해설, 고해상도 이미지, 검색 정보 등이 담겼다.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성인은 9000원, 초중고대학생은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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