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집행유예 선고받은 최호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14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집행유예 선고받은 최호식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를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최 전 회장은 이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재판부는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2019.2.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