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3880만원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319
  • 2019.02.14 14: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사진제공=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 (79,400원 상승2400 3.1%)는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의 가격은 3880만원이다.

먼저 기아차는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운전자의 손길이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소재를 기본 적용, 고급감과 세련미를 대폭 높였다.

알칸타라는 머리카락 400분의 1 굵기의 초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고급 소재로 방수성이 좋고 오염이 잘되지 않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내장재에 많이 사용되는 인조가죽이다.

이어 기아차는 다크크롬 아웃사이드미러, 19인치 미쉐린 타이어 및 알로이 휠, 후드 가니쉬 등 외장 디자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주요 품목을 기본했다.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하기 전 기아차는 스팅어 공식 동호회와 기존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와 선택사양에 대한 선호도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에서는 알칸타라(약 30%)가, 선택사양에서는 퍼포먼스 업(약 43%)이 고객이 선택한 최고 선호 사양으로 뽑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