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상]을지로4가 아크릴 작업장 화재…1시간 반 만에 불길 잡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14 15: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김민우 PD,서혜림 기자 = 14일 오후 12시39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4가 아크릴 작업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30분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을지로 아크릴작업장 1층에서 아크릴 절단작업을 하다가 불꽃이 튀면서 불이 시작됐다. 작업자들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불이 확대되자 소방서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진압을 벌였고, 화재 발생 1시간30분 만인 오후 2시8분에 초진에 성공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다.

이 사고로 해당 업장 및 주변 가게에 있던 12명이 대피했으며, 연기를 흡입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구청은 오후 1시40분쯤 "12시35분 을지로4가역 1번출구 인근 근생건물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지역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4가 인근 철물점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19.2.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4가 인근 철물점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19.2.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