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뉴파워프라즈마, 지난해 실적 바닥찍고 올해 성장-하나금융투자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19 08:01
  • 글자크기조절
하나금융투자는 반도체 장비업체 뉴파워프라즈마 (5,130원 ▼60 -1.16%)의 실적이 지난해 바닥을 찍고 올해부터는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19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7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60% 감소했다. 실적 부진의 원인은 △중국 대형 LCD 라인 신규 투자 감소 △삼성디스플레이 OLED 신규 투자 중단 및 기존 라인 가동률 하락 등으로 분석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810억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5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망의 근거는 △국·내외 패널 업체들의 CAPEX(자본적 지출) 증가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투자 방식이 기존 LCD라인 전환투자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 △삼성디스플레이의 생산라인 교체수요 증가 등이다.

김현수 연구원은 "현재 지분 보유 중인 도우인시스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으며 뉴파워프라즈마의 보유 지분 가치에대한 평가도 다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IRA 기대 너무 컸나"…배터리 3사 '세 감면 규모' 분석 돌입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