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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옥, “콩나물국밥 국민음식화 기여했듯, 당구 활성화 위한 꾸준한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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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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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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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밥 프랜차이즈 현대옥(대표 오상현)이 각종 당구대회에 공식 협찬을 진행해 브랜드를 알리고, 더불어 당구 분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현대옥
사진제공=현대옥
현대옥 측은 지난 2014년 3쿠션 당구 세계 1위인 쿠드롱과 한국의 최성원 선수 등 역대 당구월드컵 우승자들이 펼친 ‘현대옥배 월드컵 참피언스리그’를 협찬한 바 있다.

당구전문 채널인 ‘빌리어즈TV’ 개국 이래 빌리어즈TV와 대한당구협회가 개최하는 여러 당구대회에 줄곧 협찬을 진행해온 현대옥은 현재까지 ‘4대천왕수퍼리그’, ‘경기도당구연맹회장배 한국여자3쿠션대회’, ‘제67회 세계3쿠션당구선수권대회’, ‘코리아당구왕대회’ 등 다양한 당구대회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옥 관계자는 “현재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전주 현대옥’의 로고가 선명히 노출된 채로 ‘코리아당구왕대회’가 거의 매일 방영되고 있다”며 “콩나물국밥 붐을 일으켜 ‘콩나물 국밥의 국민음식화’를 선도해 왔던 것은 물론, 국내에 당구 붐을 일으키는 데도 일조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현대옥의 각종 당구 대회 협찬은 당구 붐 형성에 기여함과 함께 전국 현대옥 가맹점의 영업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온 것으로, 광고비 일체는 가맹점 부담 없이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대옥은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을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국내 대표 콩나물국밥 프랜차이즈로 멸치, 다시마, 야채, 한우고기 등 수십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기본 육수에 콩나물을 삶은 물의 맑고 개운한 맛, 오징어를 우린 국물의 감칠맛, 천연 야채즙의 산뜻한 맛이 어우러지는 국밥으로 남녀노소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LA 1호점을 오픈해 현지의 미국인과 교포들에게 콩나물국밥, 전주비빔밥, 불고기, 갈비, 잡채, 젓갈, 김치 등 정성을 담은 다양한 한국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주콩나물국밥의 국민음식화와 세계화’라는 기업 모토를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옥은 사회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나눔 기업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옥 오상현 대표는 작년 12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2017년도에는 전주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에 3,000만 원을 기부하였고, 2010년도부터 지금까지 전북대학교에 년간 2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이외에도 국제와이즈맨전주다한클럽 전주고 건국대학교에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꾸준히 여러 성금과 장학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현대옥 측은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의 국민음식화, 세계화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당구대회 협찬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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