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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임퀵, 기업 고객 유치 나선다… 반값 퀵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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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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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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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대행 등 이륜차 기반 라스트마일 도심물류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물류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륜차 배송 핵심 서비스의 하나인 퀵서비스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도심물류 서비스가 등장해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체인로지스
사진제공=체인로지스
퀵서비스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도심물류 서비스는 '4시간 이내 당일 도착'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인타임퀵’ 배송서비스이다. ‘인타임퀵’ 배송서비스는 이륜차 배송으로 당일발송, 당일도착이라는 퀵서비스의 장점과 허브 앤드 스포크 방식 도입을 통한 택배 가격 수준의 저렴한 배송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제 ‘인타임퀵’ 배송서비스는 기존 퀵서비스 요금의 50% 수준으로 서울 전 지역 단일가 4,900원 이하의 요금을 책정하고 있으며 배송시간은 배송품 수거 후 평균 2시간에서 3시간 이내 도착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인타임퀵’ 배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체인로지스 관계자는 “인타임퀵 배송서비스는 퀵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서울 지역 내 기업 고객이 주요 고객군이며, ‘인타임퀵’을 도입한 기업 고객의 경우 기존 퀵배송비의 5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인로지스는 기업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타임퀵 고객사 전용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고객은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당일 퀵배송 접수 및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기업고객의 요구에 따라 ‘인타임퀵 고객사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서 엑셀 파일을 이용한 대량접수, 픽업배송 접수 서비스, 직원별, 지점별 이용 관리 시스템도 추가하는 등 기업고객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반영하여 기업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체인로지스는 지난 1월 기준 약 50여 개 기업고객과 ‘인타임퀵’ 배송서비스를 계약하여 서울 지역 및 경기도 일부 지역 당일도착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 내 경기도 주요 지역 배송망을 구축하여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인로지스의 김동현 전일현 공동대표는 “인타임퀵 기업 퀵배송 서비스를 통해서 기업의 배송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커머스 업체에는 저렴하면서 빠른 당일도착 배송서비스를 제공하여 배송서비스 차별화에 일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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