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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직장인이 말하는 바른취업과 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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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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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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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말하는 바른취업과 NCS'/사진제공=더와이파트너스
'직장인이 말하는 바른취업과 NCS'/사진제공=더와이파트너스
"나 이번에 또 이직해." "아 진짜 때려치고 싶다." "일이 나랑 안 맞아."

직장인이라면 주변 친구, 동료들로부터 자주 듣는 말이다. 괴로운 취업 준비 생활을 지나 어렵게 합격한 직장이지만 많은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직무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높은 청년 실업의 압박과 무조건 대기업이 최고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 남들의 눈에 맞춘 취업을 하는 것이 우리나라 청년들의 현실이다.

이 청년들에게 그냥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 '직장인이 말하는 바른 취업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가 출간했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직무능력이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최근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10대 그룹 최초로 정기 공채를 폐지한 것도 이를 방증한다. 채용 방식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세분화된 부서에서 필요시 인재를 채용함에 따라 해당 직무에 맞는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겠다는 취지다.

이 책은 취업준비생들이 이해하고 개발해야 할 진짜 직무능력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시중 대부분의 NCS 관련 서적은 단순히 취업을 위한 문제풀이다. 반면 이 책은 직무능력에 대해 쉽게 풀어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바른 취업'의 길로 들어서길 바라며 취업 노하우를 나누고자 하는 목적을 둔 책이다.

이 책에서는 NCS의 10대 직업기초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각 능력별 개요 △구성 △취업 준비 항목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능력별 개발 방법과 활용 사례 등도 첨부했다.

저자 이기환은 현재 교육·컨설팅 기관인 더와이파트너스㈜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LG전자 및 한국생산성본부에서 14년간 근무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외부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공동 저자인 양대권은 교육·컨설팅 기관인 더와이파트너스㈜ 교육컨설팅본부장이다. 9년간 △이랜드월드 △페클레 코리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다수 민간기업의 컨설팅 업무를 통한 직무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기환·양대권 지음/출판 더와이파트너스



  • 중기협력팀 이유미
    중기협력팀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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