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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미디어, 우리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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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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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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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에이전시 ㈜이지미디어(대표 이지영)는 우리금융그룹의 국문 및 영문 웹사이트 구축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이지미디어
사진제공=이지미디어
우리금융그룹은 탄탄한 국내 영업망과 글로벌 네트워크, 차별화된 디지털 경쟁력 등을 기반으로 만족도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그룹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인 동시에 우리금융지주 출범 첫 해인 올해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금융그룹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11일 국문 사이트에 이어 영문 버전을 오픈했으며 중국어와 일본어 버전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있어 중점적으로 고려한 부분은 우리금융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과 고객, 투자자, 그룹 관계자 등 모든 웹사이트 이용자의 편의 향상”이라면서 “새롭게 구축된 웹사이트는 글로벌 금융을 선도하는 우리나라 1등 금융그룹이라는 우리금융그룹의 원대한 비전을 선명하고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풀스크린 방식의 디자인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 현황과 다양한 활동을 쉽고 빠르게 열람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보편적인 구성 방식을 취했다. 이를 위해 그룹소개, 기업지배구조, 투자정보, 사회책임경영, PR센터 등 5개 카테고리를 비주얼 및 슬로건과 1:1로 매칭하고 대메뉴별 요약 정보를 제공했다고 한다.

각 메뉴는 그룹 계열사 및 지주회사에 대한 소개, 투자자 대상 실적발표, IR활동과 각종 대외 공시, 그리고 사회공헌활동 등의 콘텐츠를 담았다. 이 밖에도 정제된 톤앤매너와 글꼴의 강약대비로 다양한 정보의 열람 편의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응형 웹으로 구축해 어떠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우리금융그룹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모바일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반응형 웹 도입을 통해 다양한 기기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세에 발을 맞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미디어는 최근 두산공작기계 웹사이트 리뉴얼 사업을 수주하는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업계에서 완성도가 높은 홈페이지 제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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