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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언 "트럼프 연루 불법 행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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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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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상원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코언은 이날 지난 2017년 미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거짓 증언한 것을 사과하고 "이번에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행위를 증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상원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코언은 이날 지난 2017년 미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거짓 증언한 것을 사과하고 "이번에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행위를 증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미국 국회의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연루된 여타 불법 행위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언은 의회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행위들을 인지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대답했다.

그는 하지만 이 행위들이 조사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따로 논의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코언은 현재 이 사안들은 뉴욕 남부지방검찰청(SDNY)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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