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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 나스닥만 강보합…라이트하이저·파월·코언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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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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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를 나타냈다. 이날 미국 의회에서 정치와 경제 부문에서 중요한 일련의 청문회 증언들이 나온 가운데 나스닥종합지수만 상승을 나타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한 2만5985.1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05% 내린 2792.38을 나타냈다. 반면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07% 상승한 7554.51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헬스케어주가 0.49%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에너지주는 0.39% 올랐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미 하원 조세무역위원회 청문회에서 행한 증언에서 "미국의 대중국 문제는 대단히 심각해서 미국 상품 구매 확대 공언으로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문회에서 올해 후반 4조달러 규모인 대차대조표의 축소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미국 국회의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연루된 여타 불법 행위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 동안 자신에게 500여차례의 협박을 가하도록 시켰다는 점도 드러냈다.

달러인덱스는 0.15% 상승한 96.1430을 기록했다. 국채수익률의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5bp(1bp=0.01%p) 상승한 2.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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