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해외서 LG 듀얼 스크린 호평 "영리한 아이디어"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28 10: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MWC2019] 해외 매체들, V50·G8·듀얼스크린 등 긍정적 평가

'MWC2019' LG전자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 신제품. /사진제공=LG전자.
'MWC2019' LG전자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 신제품.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89,600원 상승1200 1.4%)가 'MWC2019'에서 선보인 'LG V50 씽큐', 'LG G8 씽큐', 탈착식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 등으로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외신들은 LG전자 스마트폰 신제품들에 뛰어난 성능과 실용성, 독창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호주 대표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관련 기사에서 △입체 사운드시스템 △고음질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MQA 규격 △강력한 중저음을 구현하는 '붐박스 스피커' 등 V50 오디오 성능을 호평했다.

미국 IT매체 씨넷은 G8 '에어모션' 기능에 대해 "G8은 터치리스 제어의 미래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듀얼 스크린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가 이어졌다. 미국 IT 전문매체 더 버지는 "당장 보다 실용적으로 폴더블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올 들어 여러 회사들이 선보인 방식 가운데 가장 실용적"이라고 언급했다. 영국 IT 매체 포켓린트는 "스크린 2개를 게임, 카메라 확장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영리한 아이디어"라고 호평했다. 특히 LG 듀얼 스크린은 다른 회사의 폴더블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듀얼 스크린은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V50 전용 액세서리로, 플립형 커버에 6.2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사용자가 V50와 듀얼 스크린을 결합하면 두 화면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