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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동작구청장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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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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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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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지난해 고소장 접수…2014년쯤 강제추행 주장

이창우 동작구청장/사진=임성균 기자
이창우 동작구청장/사진=임성균 기자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이 3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8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2014년쯤 이 구청장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지난달 11일 고소인 신분으로 A씨를 조사한 뒤 같은 달 24일 이 구청장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 구청장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구청장과 A씨는 지인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주장이 엇갈려 주변인 진술을 확보하는 등 보강 수사를 하고 있다"며 "(이 구청장에 대한) 추가 소환 계획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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