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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언 "트럼프, 베트남전 징집 고의로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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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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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언 "트럼프, 베트남전 징집 고의로 회피"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하원 감독개혁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은 국민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공개 증언을 하고 있다. 코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베트남전 징집을 회피하기 위해 의료기록을 조작했고, 지난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 측 이메일 해킹 사건 계획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과거 10년 동안 의원들에게 500여차례의 협박을 가하도록 시켰다고 밝히며, 그를 향해 "인종차별주의자, 협잡꾼, 사기꾼"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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