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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바로 짜먹는 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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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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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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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짜먹는 잼' 2종/사진제공=복음자리
'바로 짜먹는 잼' 2종/사진제공=복음자리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최근 '바로 짜먹는 잼'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바로 짜먹는 잼'은 스푼이나 나이프 없이 바로 짜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100g의 소용량 튜브 용기를 사용했다.

'바로 짜먹는 잼'은 뚜껑과 튜브에 2가지 모양의 노즐을 넣었다. 뚜껑을 열면 일자형 노즐이, 돌려서 열면 별 모양 노즐이 나온다. 일자형 노즐로는 잼을 빵의 넓은 면적에 펴바를 수 있다. 별 모양 노즐로는 플레인 요거트나 케이크 등의 토핑 소스를 장식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과일 함량은 60%다. 딸기와 블루베리, 2종으로 나왔다.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망 복음자리 마케팅 전략팀 PM은 "'바로 짜먹는 잼'은 1인 가구나 아이가 있는 가족 등이 간편히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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