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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그린발효 홍삼청기’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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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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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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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국내산 6년근 발효홍삼농축액과 17가지 전통 한방 원료를 진하게 달인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그린발효홍삼 청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알로에 '그린발효홍삼 청기' 제품/사진제공=그린알로에
그린알로에 '그린발효홍삼 청기' 제품/사진제공=그린알로에
홍삼은 원기 회복 등에 효험이 있다고 늘리 알려져 있지만, 홍삼의 핵심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개인의 장내 미생물 여부에 따라 흡수율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이에 이러한 사포닌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제3세대 식품인 발효홍삼에 주목하고 있는 추세다.

발효홍삼의 경우 일반 홍삼보다 흡수율이 100% 높아지고 사포닌과 면역다당체 함량도 10배 높아져 프리미엄 홍삼으로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그린발효홍삼 청기는 고함량의 발효홍삼을 함유함으로써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의 기능성을 인증받았다.

또한 그린발효홍삼 청기의 특징은 한방의 명약인 공진단, 경옥고, 십전대보탕 등에 들어가는 17가지 전통원료를 함유해 기력 보강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의 37.5%는 진세노사이드를 분해해 흡수할 수 있는 장내 미생물이 없고, 보유한 경우도 개인차에 따라 체내흡수율이 달라진다는 점에 착안해 그린알로에는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발효시켜 장내 미생물 유무와 상관 없이 진세노사이드의 흡수가 용이하게 제품화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의 맛을 내는 성분도 대추와 감초 등 천연 성분으로 함유했고, 점증제 등 화학성분은 물론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함유하지 않은 정직한 원료로 제품화했다. 한방 약재가 함유되는 만큼 농약 잔류검사, 중금속 잔류검사, 환경호르몬 검사, 후살균처리까지 테스트를 완료한 검증된 제품임을 회사측은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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