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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선거, 1위 김기문·2위 이재한 결선간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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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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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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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김기문, 2위 이재한 후보로 결선투표 실시

중기중앙회장 선거, 1위 김기문·2위 이재한 결선간다(상보)
28일 치러진 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1차 투표에서 김기문 후보가 188표(득표율 34.8%)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31표(24.2%)를 얻은 이재한 후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57회 정기총회와 26대 회장 1차 투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3위는 이재광 후보로 119표(22.0%)를 얻었다. 4위는 76표(14.0%)를 얻은 원재희 후보는 4위를, 27표(5.0%)를 득표한 주대철 후보는 5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는 정회원인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 중 조건을 충족한 563명 중 541명 투표를 진행했다. 22명은 기권으로 표를 행사하지 않았다.

1차 투표에서 1위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지 못하면서 중기중앙회장 투표는 1위인 김 후보와 2위인 이 후보가 결선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결선투표는 오후 1시50분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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