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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좋은 女 있으면" 승리, 생일파티에 업소 여성 동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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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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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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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승리 2017년 필리핀서 6억원 규모 생일파티 열어"

/사진=승리인스타그램
/사진=승리인스타그램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필리핀에서 약 6억원 규모 생일파티를 열고, 유흥업소 여성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28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17년 12월9일 필리핀 팔라완섬에 150여명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 생일파티엔 유흥업소 여성들이 초대됐다.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근무한 종업원 A씨는 "(승리가) 그냥 '물' 좋은 언니만 있으면 모든 비용을 내겠다고 했다"며 "우리 가게에서만 10여 명이 갔다. 텐프로 업소 언니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28번째 생일파티를 개최한 승리는 숙박비, 항공원, 주류 비용 등을 전부 부담했다. 승리가 생일파티를 진행한 팔라완 리조트의 3박 공식 가격은 약 5억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지난 27일 밤 9시쯤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출석해 약 8시간30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승리의 강남클럽 버닝썬 경영에 참여 여부와 정도, 마약 유통 및 성 접대 의혹 등을 캐물었다. 승리는 마약과 성접대 등 연루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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