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양상문 감독 "공격은 만족... 투수는 100% 아닌 진행 과정" [캠프 현장]

스타뉴스
  • 오키나와(일본)=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2.28 17: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양상문 감독.
양상문 감독.
일본에서의 첫 실전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한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경기를 총평했다. 공격 쪽에서는 만족을 했지만, 투수 쪽에서는 현재 보완점을 찾고, 맞춰가는 과정이라 설명했다.

롯데는 28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구시카와 경기장서 열린 SK와 평가전서 11-12로 아쉽게 졌다. 9-4까지 앞서 갔지만 6회와 8회 3점을 내준 뒤 결국 역전을 헌납했다.

장준혁이 4타점으로 맹활약하며 경기를 쉽게 잡는 듯했지만 불펜진들의 방화가 있었다. 김원중 3이닝 3실점을 했고, 1점 리드 상황에서 나온 마무리 투수인 구승민이 방화를 결승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경기 종료 후 양상문 감독은 "공격력에서 주전은 물론, 백업으로 기대되는 선수까지
좋아진 모습이 보인다"며 "투수는 아직 100%가 아닌 진행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금은 여러 상황에서 보완점을 찾아가고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경기를 짚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