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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발들 나란히 불펜피칭... 이재원 연신 "나이스 볼!" [캠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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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일본)=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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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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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피칭을 실시하고 있는 김광현, 산체스, 다익손(왼쪽부터). /사진=박수진 기자
불펜 피칭을 실시하고 있는 김광현, 산체스, 다익손(왼쪽부터). /사진=박수진 기자
SK 와이번스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김광현(31)과 앙헬 산체스(30), 브룩 다익손(25)이 나란히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이들의 투구를 돌아가면서 받은 '주장'이자 포수 이재원(31)은 연신 "나이스 볼"을 외치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김광현, 산체스, 다익손은 1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구시카와 구장에서 나란히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이들은 30구 내외를 던지며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했다.

SK는 사실상 2018시즌 선발 투수들의 힘으로 우승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발 자책점 4.16으로 KBO 리그에서 가장 낮았고, 선발승 역시 55승으로 두산에 이어 2번째였다.

선발 투수들인 만큼 이재원을 비롯해 이현석, 허도환 등 포수들도 돌아가면서 공을 받았다. 특히 이재원은 공을 받으면서 "나이스볼!"이라고 투수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고, "우리 1,2,3 선발 공 정말 좋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손혁 투수 코치는 "김광현, 다익손, 산체스가 오늘 실전 등판을 앞두고 불펜 피칭을 실시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호평을 남기며 이들의 성과를 기대했다.

한편, 김광현은 3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고, 다익손은 4일 한화 이글스와 선발로 나선다. 산체스는 3일 KIA전에 게임 조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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