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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노딜 하노이',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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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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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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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북미협상 전개양상 불확실성 커져 면밀히 모니터링"

/사진=한국은행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이 합의 없이 끝난 북미정상회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한은은 4일 오전 허진호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열고 북미 정상회담 합의결렬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반응 등을 점검했다.

한은은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북미 합의결렬 소식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한국물의 경우 외평채 가산금리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등이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북미 합의결렬 당일 국내 금융시장에서 주가와 환율이 약세를 보였지만, 북미 양국의 대화국면이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면서 추가적인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향후 북미협상 전개양상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외국인 투자자의 움직임 등 관련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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