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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근우, 골프에서도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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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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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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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in Guam 시즌 4' 결승전이 4일 공개된다. /사진=MBC플러스 제공
'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in Guam 시즌 4' 결승전이 4일 공개된다. /사진=MBC플러스 제공
SK 시절 3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한화 정근우(37)가 이번엔 야구가 아닌 골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4일 오후 9시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in Guam 시즌 4' 9회에서는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괌 대회 결승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근우는 이 대회에 세 번째 출전 중인 단골손님. 결승 진출은 처음인 만큼 평소 정근우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함 대신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중압감 때문인지 첫 드라이버 샷부터 해저드에 빠뜨리고 말았다.

특히 정근우가 가장 고전한 홀은 이번 대회 첫 출전인 키움 히어로즈 김상수와 맞대결한 6번 홀 싱글매치. 정근우는 팀이 앞선 상황에서 연이은 미스를 범하며 위기를 자초하기도 했다.

한편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한 키움 히어로즈는 괌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그 중 대회 첫 출전 만에 결승 진출을 이룬 김상수는 앞선 매치에서 적재적소에 제 몫을 해줬다. 과연 김상수가 결승전에서도 마무리 투수다운 강심장을 앞세워 맹활약을 펼쳤을지 지켜보는 것도 이 경기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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