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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차등보험료율 평가 현장 설명회…올해부터 차등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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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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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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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예보
/자료제공=예보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5일부터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은행 등 305개 부보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19년도 차등보험료율 평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예보는 2014년부터 부보금융회사의 건전경영 유도 및 보험료 납부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부보금융회사별로 경영 및 재무상황 등을 평가해 보험료를 차등하고 있다. 올해부터 보험료 차등폭은 ±5%에서 ±7%로 높아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차등보험료율 산정을 위한 차등평가 방법과 일정, 올해 차등보험료율제 주요 정책변동 내용과 시스템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차등보험료율제를 통한 예보 부보금융회사 건전경영 유도 노력을 설명할 예정이다.

예보는 차등평가 결과를 상세하게 분석한 '차등평가 종합분석 보고서'를 서면 보고서와 함께 온라인 채널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차등평가가 매 사업연도 종료 후 연 1회만 실시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업연도 중에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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