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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국세 6000억원탑' 수상…은행권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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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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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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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후 이후승 KEB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장(왼쪽 4번째)이 한승희 국세청장(왼쪽 3번쨰)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시상식 후 이후승 KEB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장(왼쪽 4번째)이 한승희 국세청장(왼쪽 3번쨰)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4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 납세 기업으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납세의 탑'인 '국세 6000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2017년에 6716억원의 법인세를 납세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했으며 이는 수상대상 16개 기업 중 은행권에서는 유일하다. KEB하나은행은 2015년 9월 통합 KEB하나은행 출범 이후 2016년 1조3872억원에 이어 2017년 2조1035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KEB하나은행은 더 많은 법인세 납세와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하나금융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의 실현에 동참하고 있다.

이후승 KEB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시너지 효과가 안정적으로 이익에 반영됐고 납세자로서 당연히 성실 납세의무를 이행한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모범 납세 기업으로서 투명하고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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