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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업체 메가솔라, ESS 연계 사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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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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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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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솔라(주)는 국내 태양광 사업의 토목, 전기,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전 분야의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에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활발히 펼치면서 주목받고 있다. 메가솔라는 올해 핵심 전략 사업으로 ESS 연계 사업을 꼽았다.

메가솔라(주) 김재한 대표/사진제공=메가솔라(주)
메가솔라(주) 김재한 대표/사진제공=메가솔라(주)
메가솔라는 전략적인 태양광·ESS 연계 사업을 위해 전문 시공팀에서 직접 설치 시공한 규모별, 타입별(건물/컨테이너/All in one) ESS 사례를 직접 선보이고 있다. ESS 시공 설치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고객들의 높아진 문의 수준에 응대하기 위해 전문성 강화에 특히 비중을 두고 있다.

메가솔라가 진행하는 태양광발전 사업은 노후대비 재테크 투자상품으로서, 최근엔 ESS와의 연계로 인해 수익성 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PV 100kW 발전소에 ESS 273kWh 시스템을 연계하였을 때 ESS 설치 후의 수익성 분석 결과, 태양광발전소 운영 수익보다 월평균 약 250만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메가솔라 관계자는 현재 전문적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작성하여 고객 문의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공 관련 사진과 영상, 발전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호응을 얻고있다고 전했다. 또한 메가솔라의 역대 ESS 설치 사업지에서는 단 한 건의 화재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는 높은 기술력과 유지보수(O&M) 업무를 세심히 관리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메가솔라 관계자는 “태양광·ESS 연계 사업은 지금이 적기”라며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 5.0 적용 시기가 올해까지이고, 내년부터는 4.0으로 조정, 이후 가중치가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여 지금이 수익성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사업 시작의 시기“라고 전했다.

노후대비 행복발전소 태양광·ESS 세미나 현장/사진제공=메가솔라(주)
노후대비 행복발전소 태양광·ESS 세미나 현장/사진제공=메가솔라(주)
메가솔라는 지난 2월, 태양광발전 사업자 및 예비사업자를 대상으로 ‘노후대비 행복발전소 태양광·ESS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본 세미나에 약 100여 명의 참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연계 ESS 사업의 수익성 분석 고려사항, 금융 대출은 물론이고 ESS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한 특강 시간도 마련하였다. 또한 화재 관련 현안에 대한 원인과 대책, 그리고 화재 없는 ESS를 위한 특허완료 등의 발표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메가솔라의 실제 고객으로, 기존 태양광 발전소에 ESS 설비를 연계한 사업주가 직접 참여하여 수익성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메가솔라 ‘노후대비 행복발전소 태양광·ESS 세미나’는 3월에도 열릴 예정이다.

메가솔라 김재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의 태양광·ESS 사업에 대한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참석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ESS 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차별화된 전략 및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후대비 행복발전소 태양광·ESS 세미나’는 네이버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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