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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닌자' 블레빈스·'전설' 호나우두와 찰칵...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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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이슈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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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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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왼쪽)와 타일러 블레빈스./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왼쪽)와 타일러 블레빈스./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27·'PSG)가 게임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닌자' 타일러 블레빈스(28)와 다정한 투 샷을 찍었다.

네이마르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닌자'와 함께"라는 글을 게재했다. '닌자'란 블레빈스의 닉네임이다.

사진 속 네이마르와 블레빈스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레전드",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호나우두(왼쪽)와 네이마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호나우두(왼쪽)와 네이마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또한 네이마르는 지난 4일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43)와 만나기도 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우상을 만나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편 현재 네이마르는 지난 1월 오른발 중족골 부상을 당하며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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