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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해외여행 사진' 논란에…"사과 자리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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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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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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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자숙 기간 중 여행 사진 공개에 대해서 반성

법원을 나서는 슈/ 사진제공=뉴스1
법원을 나서는 슈/ 사진제공=뉴스1
상습 도박 혐의를 받는 슈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해외여행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해 슈는 "공식적인 사과 자리를 만들 계획이 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슈는 약 1년9개월간 8억에 달하는 도박자금으로 해외 카지노 영업장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달 집행유예를 받았다.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국내 도박에 대해서는 슈가 외국인이라 법에 저촉되지 않았다.

슈는 법원의 선고 이후 "팬들께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반성하고 자숙하겠다고 했다. 그런 슈가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하자 "자숙하는 것이 맞느냐"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슈는 측근을 통해 "경솔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반성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그는 공식적인 사과나 해명을 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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