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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날씨 '쾌청' LG 연습경기 정상 진행에 안도 [캠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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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일본)=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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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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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P를 실시 중인 LG 선수단 /사진=한동훈 기자
PFP를 실시 중인 LG 선수단 /사진=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마지막 연습경기에 외국인투수 케이시 켈리가 선발 출격한다.

LG는 7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를 펼친다. 6일 한화전이 비 때문에 취소돼 마음을 졸였지만 최종전은 정상 진행하게 됐다.

LG는 이날 오전 홈으로 사용하는 이시카와 구장에 모여 훈련을 마친 뒤 킨 구장으로 이동한다.

백업 키스톤콤비 백승현, 신민재와 포수진 정상호, 유강남, 김재성, 전준호가 얼리워크조에 포함돼 오전 9시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10시부터는 투수진과 야수진이 함께 PFP(Pitcher Fielding Practice)를 실시했다.

게임조에서 빠진 투수들은 불펜 투구와 러닝 등 보강운동을 한다. 신정락, 최동환, 배재준, 심수창, 여건욱, 김대현, 정우영 등이다. 이들은 연습경기 중에는 관중석에서 관전한다.

이날 경기에는 켈리에 이어 임찬규, 정찬헌, 이동현, 문광은, 진해수, 최성훈이 구위를 점검한다. 타순은 정주현(2루수)-이형종(중견수)-김현수(좌익수)-조셉(1루수)-채은성(우익수)-박용택(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유강남(포수)-양종민(3루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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