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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9시즌 '써머 요금제' 신설... 입장권당 기부금 적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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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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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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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의 최정(오른쪽).
SK 와이번스의 최정(오른쪽).
SK 와이번스가 2019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SK는 "홈경기 티켓 예매는 SK와이번스 PLAY With(이하 플레이위드)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인터파크를 통해 경기 10일 전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며 "플레이위드 멤버십 회원은 등급에 따라 정규 예매 오픈일보다 1~3일 빨리 선예매를 할 수 있다. 선예매는 플레이위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SK는 2019시즌 다양한 제도를 신설했다. 여름 휴가철 가격 할인 제도인 '써머 요금제'가 대표적이다. 써머 요금제는 7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모든 홈경기에서 운영된다. 또 기존에 주말로 일괄 분류했던 금요일 입장권 가격을 별도로 분리해 토, 일요일 가격 대비 할인을 적용했다.

SK는 "응원지정석도 확대했으며 복도 및 이동동선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며 "3루 키즈존도 전면 개선과 함께 스카이탁자석도 추가했다. 또 주말 경기 중 혼잡이 예상되는 12경기에 한해 일반석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SK는 팬과 구단이 함께 연고지의 소외계층을 돕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9시즌 판매되는 입장권 1매당 100원(1억원 내외)의 기부금을 적립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팬과 선수단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 소아암 및 난치병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또 다자녀 출산 가정(3인 이상 자녀)이 야구장을 방문할시 적용되는 다둥이 할인 제도를 별도로 운영해 입장권을 판매한다.

오는 19, 20일에 열리는 두산과의 평일 시범경기는 무료입장이다. 스카이박스, 미니스카이박스, 라이브존을 제외한 1층 내야 관람석만 착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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