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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연기·가수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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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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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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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서현과 계약 기뻐…다양한 활동 적극 지원할 것

서현/사진=김창현 기자 chmt@
서현/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글로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서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한 서현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서현이 연기 열정과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가수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서현은 가수와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3년에 드라마 '열애'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서현은 이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도둑놈, 도둑님'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해 방영한 드라마 '시간'에서 열연을 펼쳐 대중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박민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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