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최고구속 '145km→149km 상승' LG 켈리, KIA전 3이닝 무실점

스타뉴스
  • 오키나와(일본)=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9,413
  • 2019.03.07 14: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G 켈리 /사진=LG트윈스 제공
LG 켈리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케이시 켈리가 오키나와 연습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켈리는 7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연습경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최고구속 149km/h를 기록하는 등 3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켈리는 지난 2일 삼성전 첫 실전서 1이닝 3실점 부진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노출했다. 안타 4개, 사사구 2개를 허용하며 난조를 보였다. 패스트볼을 포함해 슬라이더, 커브도 시험했으나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두 번째 등판에선 훨씬 나아졌다. 최고구속이 4km/h 올랐다. 포심, 커터, 투심 등 패스트볼 계열을 다양하게 점검했다. 44구를 던졌다.

경기는 한편 4회 현재 LG가 5-2로 리드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