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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앤씨·파블로항공·지엠티·카르타, '기술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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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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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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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주최의 '2019 제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대원씨앤씨(대표 성준호)와 파블로항공(대표 김영준), 지엠티(대표 이주환), 카르타(대표 최석원, 김영훈)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성준호 대원씨앤씨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성준호 대원씨앤씨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대원씨앤씨는 14년간 다수 대기업의 ITO(IT 아웃소싱) 사업을 전개한 업체다. 최근엔 복제가 불가능한 큐알페이(QR PAY) 솔루션을 개발했다. 또한 중국, 베트남, 미국 등에 합자회사 및 현지 법인을 설립, 물류 추적 및 정품 인증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박승찬 파블로항공 부장(사진 오른쪽)이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박승찬 파블로항공 부장(사진 오른쪽)이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항공학도들이 설립한 회사 파블로항공은 업계 최초로 100여대의 드론을 이용, 자체 개발한 드론 아트쇼를 선보인 기업이다. ‘파블로항공’이라는 사명은 입체파 화가 ‘파블로 피카소’에서 이름을 따왔다. 업체에 따르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항공 회사를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평창올림픽에서 드론 아트쇼를 했던 인텔을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환 지엠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이주환 지엠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지엠티는 최근 세계 최초로 선박통합 통신장치(ICS)를 개발한 업체다. 또한 해상 안전을 위한 종합 선박관제 관리체계 '지콤스'(GICOMS)를 구축한 바 있다. 선박 교통 관제 솔루션 'VTS'의 국산화도 이끌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지엠티 관계자는 "선박의 자율 운항 및 E-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선도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석원 카르타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최석원 카르타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도영봉 머니투데이 부사장과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카르타는 드론을 활용한 건설용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해 국내 스마트건설 기술을 선도하는 업체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스마트건설 지원센터에 입주했다. 최근 영국계 킹슬리벤처스에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 중기협력팀 이유미
    중기협력팀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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