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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테이 "부먹? 찍먹? 난 '많먹'…고기 1인분 600g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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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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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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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공복자들'에 출연한 가수 테이/사진=MBC '공복자들' 캡처
MBC '공복자들'에 출연한 가수 테이/사진=MBC '공복자들' 캡처
노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등으로 유명한 가수 테이가 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테이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 출연해 '국가대표 먹보' 김준현을 상대로 대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테이는 이날 방송에서 24시간 공복에 도전했다.

이날 테이는 공복 전 최후의 만찬을 위해 친구 찬형과 중국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세트 메뉴를 주문했다. 탕수육이 먼저 나오자 테이는 "너는 찍먹이냐, 부먹이냐"고 친구에 물은 뒤 "나는 '많먹'"이라며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또 친구 찬형이 "너 예전에 살 뺀다고 오이 엄청 사온 적이 있었다"고 하자 테이는 "그때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 먹었는데 고추장만 한통을 다 먹었다"며 "고추장 한통이 3000칼로리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이어 짜장면과 짬뽕을 모두 먹으며 "보통의 양이 적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삼겹살이 1인분에 120~150g인 것을 서울에 와서 알았다"며 "(어릴 때)고기를 정육점에서 사다가 집에서 구워먹었는데, 1인당 무조건 한 근씩 먹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테이는 "고기는 밥이 끝날 때까지 먹는 반찬"이라 말해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준현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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