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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상우 복귀, 두산전 '1이닝 무실점' 만루 위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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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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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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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상우 복귀, 두산전 '1이닝 무실점' 만루 위기 탈출
키움 마무리 투수 조상우가 약 9개월 만에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올랐다.

조상우는 10일 오후 1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서 팀이 0-5로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랐다.

경기를 앞두고 장정석 키움 감독은 조상우에 대해 "1이닝 정도 뒤쪽에 맡길 계획이다. 현재 몸 상태는 괜찮다고 들었다. 시범경기를 지켜본 뒤 보직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우는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그는 전민재를 2구째 유격수 앞 땅볼로 유도했다. 이어 다음 타자 류지혁을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루 땅볼로 유도했으나 2루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다.

조상우는 후속 백동훈을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아웃카운트를 2개로 늘렸다. 이어 오재원에게 2루 베이스와 2루수 사이를 지나가는 중전 안타를 내주며 1,3루 위기에 몰린 뒤 김대한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그러나 김경호를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실점 없이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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