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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남기일 감독의 주문 "서두르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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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종합운동장=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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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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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남기일 감독./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성남FC 남기일 감독이 선수들에게 서두르지 말라고 주문했다.

성남은 10일 오후 4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FC서울과의 홈경기서 0-1로 무릎을 꿇었다. 전반 추가 시간 고요한에게 골을 내줘 2연패를 당했다.

경기 후 만난 남기일 감독은 "전 경기보다는 좋았다. 찬스도 많았다. 경기력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 마무리를 하지 못해 아쉽다. 무엇보다 전반 막판 안일한 경기력으로 실점하게 됐다. 경기는 잘했는데 득점하지 못했고, 실점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90분 이상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었다. 어느 정도 만족하는 경기였다"고 총평했다.

마무리가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찬스가 2~3개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다. 골로 연결할 수 있는 찬스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흔들리는 모습, 오래가지 못하는 부분들, 득점하지 못한 부분들이 생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도 "다음 경기에서는 더 많은 찬스들을 만들어야겠다. 선수들이 서두르지 않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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