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긴장감 흐르는 전두환 자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272
  • 2019.03.10 16: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긴장감 흐르는 전두환 자택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의 '광주 재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앞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전씨는 지난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5·18 피해자인 조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를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오는 11일 5·18 피고인 신분으로 23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선다. 2019.3.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